매일묵상

2025년 9월 19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9. 22. 23:22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사도행전‬ ‭17‬:‭23‬)

복음을 전하다가….
쫓겨 들어간 아덴 땅…
그곳에는 또 얼마나 우상이 가득한지…

하물며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는…
신당도 있음으로 보며…

바울은 마음에 분하여…
다시 예수님과 부활에 대해…
만나는 자들에게 마다…
전하고 또 전합니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그렇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찾고 또 찾으며…
그토록 사모하는 그분이….
우리의 창조자 하나님이심을…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했기에…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는…
막연한 갈망으로…
그 알지 못하는 신을…
막연히 사모합니다…

그들의 영의 안테나가…
죄로인해 고장나 있었기에…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유일한 신이심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사도가…
그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분명하게 그들을 향해 선포합니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사도행전‬ ‭17‬:‭24‬-‭27‬)

이분이 지금…
우리 안에 들어 오셔서…
우리로 교회되게 하시고…
우리로 그분 한분만으로…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만족을 모르며 허둥대는…
공허한 이웃을 향해…
우리도 전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에베소서‬ ‭1‬:‭23‬)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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