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9월 20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9. 22. 23:22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18‬:‭9‬-‭10‬)

언제나…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우리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다릅니다…

고린도에 들어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을 향하여…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합니다….

바울이 옷을 떨며 말합니다…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사도행전‬ ‭18‬:‭5‬-‭6‬)

그러나 밤에 환상중에…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바울은 바로 순종합니다…
그리고 그 고린도에서…
그러한 그들 가운데에서…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지요…

이젠 유대인들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자리까지 끌고 갑니다…
그렇게 고린도를 떠나게된 바울…
그는 그곳에서 아마도…
버티고 견디며 사명을 감당하기위해…
하나님께 서원을 했었나 봅니다…

성경이 이렇게 기록합니다…

바울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사도행전‬ ‭18‬:‭18‬)

그렇습니다…
바울은 아마도…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신뢰하며…
두려워도 결코…
잠잠하지 않기로…
주님께 서원합니다…

라고 약속하고는…
그 때부터 나실인의 서원의 규례대로…
머리에 칼을 대지 않았었나봅니다…

이 때의 일의…
회상이었을까요…
바울은 훗날 고린도 교회에…
이렇게 편지합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고린도전서‬ ‭9‬:‭27‬)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나의 순종은…
과연 어떠한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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