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사도행전 20:32)
제3차 전도여행중에 있던 바울…
그는 각 성에 들어가…
엎드려 기도 할 때마다…
계속되는 성령님의…
이러한 감동을…
영으로 받습니다…
예루살렘에서…
결박과 환란이 있으리라…
사도바울은 이제….
그가 가장 사랑했던….
에베소 교회의 지도자들을 청하여…
그들의 신앙을 독려하며…
마지막 고별인사를…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2-24)
그리고 사도바울은 다만…
내 사랑하는 여러분들…
즉 에베소의 영혼들을…
주님의 말씀께 부탁하노라고…
눈물로 호소합니다…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그렇습니다…
과연 나는…
나의 교회…
나의 가정…
나의 자녀…
나의 사업…
나의 직장…
나의 미래…
누구에게…
그토록 부탁하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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