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5년 9월 23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5. 9. 26. 21:44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사도행전‬ ‭21‬:‭13‬)

에베소 지도자들과의 작별한 후…
이제 바울은…
결박과 환란이 기다리고 있는…
그 예루살렘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먼 길이기에…
여정중에 지나는 곳곳마다…
복음의 열매들…
즉 성령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다 한결같이…
기도의 사람들이기에…
동일한 성령의 감동을…
바울에게 전합니다…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선지자 아가보는…
바울을 만류하기위해…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합니다…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사도행전‬ ‭21‬:‭11‬)

이제 이 말에…
바울의 동행들도 흔들립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그렇습니다…
기도하는 우리 모두는…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 감동 위에는…
반드시 분별력이…
입혀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주님…
제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 ‭1‬:‭5‬)

그렇습니다…
바울은 
분명한 응답을 받았기에…
우는 그들을 향해…
단호히 선포합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성경은 이어 기록합니다…

저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사도행전‬ ‭21‬:‭14‬)

모두가 다 그리 말해도…
나에게는 흔들림 없는….
확실한 응답이 있는…
그러한 기도의 삶…
잘 살아내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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