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사도행전 22:18)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 직후…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바울은…
자신의 동족인 유대인들을 향한…
복음의 열정에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기도중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바울은 말합니다…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줄 저희도 아나이다….
그러므로 저들에게…
자신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성령님은 재촉하십니다…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사도행전 22:19-21)
그리고 20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이방인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한 후…
이젠 사도바울은 하나님으로 부터..
예루살렘으로 가라는 명을 받고…
예루살렘에 돌아와…
유대인들에 의해 체포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은…
내 생각과 주님의 뜻이 달라도…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라…
이러한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나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어떤 순종의 사람인지요…
사도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바로 이러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4)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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