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2월 2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2. 3. 03:05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요한계시록‬ ‭4‬:‭8‬)

또 밧모섬에서…
사도요한이…
하늘에 열린문이 있어 바라봅니다…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요한계시록‬ ‭4‬:‭2-4‬)

하늘 보좌에 둘려 앉아있는…
‭흰 옷을 입은…
이십 사 장로들…
하나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킨…
거룩하고 순결한 성도들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밤낮 쉬지않고 이렇게 찬양하는…
천사들의 노래가 있었습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이십 사 장로들은…
그 노래에….
자기의 보좌에서 일어나…
자기의 면류관을 벗어…
주의 보좌 앞에 던지며…
이렇게 찬양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요한계시록‬ ‭4‬:‭9‬-‭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그렇습니다…
내가 고난 중에 인내할 수 있었던 것…
그래서 생명의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그렇게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고백입니다…

이 아침…
다시 사도 바울의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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