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요한계시록 5: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사도요한이 또…
하늘의 열린문을 통해…
이십 사 장로들이 가진…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봅니다…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렇습니다…
향은….
성도의 드리는….
기도들이라 하십니다…
그런데 그 기도가…
금 대접에 담겨있습니다….
금대접은…
절대 변하지 않는 그릇…
그래서 가장 귀한 것을…
담아 드리는 그릇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가장 귀한…
거룩한 제물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기도 할 때마다…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향이되어…
하늘에 올라…
금그릇에 담기는 것입니다…
기도가 그토록…
가장 귀한것이기에…
기도하는 자들의 삶에는…
변치않는 그분의 약속대로..
늘 가장 귀한 응답들로…
채워지고 또 채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오늘도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십니다…
깨어 기도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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