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요한계시록 7:9-10)
사도요한의 환상이 이어집니다…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그 때에 장로 중에 하나가..
사도요한에게 말합니다…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11-12)
이 흰옷입은 자들에 대해…
한 장로가 이어 말합니다…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요한계시록 7:13-17)
그렇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이토록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모든 환란에…
잘 견디고 있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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