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요한계시록 8: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그 향로에 담긴 기도가…
불과 함께 땅에 쏟아지자…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재가됩니다…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됩니다…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많은 사람이 죽더라…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이것은 마지막 때의…
일어날 일이기도 하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우리 모두의 기도 응답의 역사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면…
그 응답의 역사는…
이토록 놀랍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는 그 자리에서는…
모든 악이 뽑히며 파괴되며….
파멸되고 넘어뜨리워져서….
다시 건설되어지고…
하늘 나라가 심기워지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10)
그러므로 우리…
더 더욱 기도에 힘씁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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