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2월 4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2. 6. 20: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6‬:‭11‬)

사도요한의 환상이 이어집니다…

복음의 핍박으로 인해
즉임당한 영혼들이…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요한계시록‬ ‭6‬:‭9‬-‭10‬)

그 때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흰 두루마리…
거룩한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인내의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악인의 형통함을 보며…
주님을 향한 궁금함을 갖곤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시편‬ ‭37‬:‭1‬, ‭10‬)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눈은…
지금도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혹 복음까닭에…
인내하는 시간을 지나고 있나요…

주님의 시간에…
영벌과 영생은….
반드시 시행될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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