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창세기 29:20)
야곱이 밧단아람의…
외삼촌 라반의 집에…
드디어 도착하여….
삼촌의 두 딸중…
동생 라헬을 연애합니다…
왜냐면 동생 라헬이…
언니보다 곱고…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라반이 두 딸이 있으니….
형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레아는 안력이 부족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창세기 29:16-17)
성경은 사람의 눈에 대해…
이렇게 기록합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마태복음 6:22-23)
그렇습니다…
야곱이 본 것은…
외모가 아니었습니다…
라헬의 내면의…
그 아름다움을…
영적 욕심쟁이인 야곱이…
발견했던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을 얻기위해…
삼촌 라반에게 말합니다…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년을 봉사하리이다….
(창세기 29:18)
그리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잠언은 기록합니다…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전도서 8:1)
지혜로운 한 여인을 연애하기에…
마치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던…
그 야곱의 열정으로…
나도 말씀의 지혜를 얻기위해…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구하고 찾고 있는지요…
거울을 자세히 보십시오…
내 얼굴에 혹…
사나움은 없는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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