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3월 26일 말씀묵상

파리은혜교회 2026. 3. 29. 17:08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창세기‬ ‭30‬:‭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께서는 먼저…
남편 야곱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를 생각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창세기‬ ‭29‬:‭31‬)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기준삼는…
그 어떤 조건적 사랑과 상관없이…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십니다…

좀 부족하다는 이유로…
남편의 사랑을 받지못하는…
레아를 생각하시어…
그녀의 태를 여시고…
아들을 주십니다…

이제 라헬은…
자신이 가진 것들은 생각지 못한채…
레아는 있는데 나는 없다며…
아들이 없음에 고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라헬의 신음을 생각하사…
그녀의 태를 열어주십니다…

참으로 인생들은…
이토록 어리석고 우둔하지만…
다만 당신의 자녀라는…
그 한가지 만으로…
별들의 수효를 세시듯이…
모든 인생들의 아픔을…
헤아려 주십니다…

다윗은…
자신의 어리석음에도…
그토록 자신을 사랑해 주시는…
그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감격하며…
자신의 시편을 통해…
이렇게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시편‬ ‭144‬:‭3‬)

혹 아무도 나를…
생각해 주지 않으며…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아파하고 있진 않나요…

여호와 주 하나님께서는 지금…
나를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시며…
어떤 사랑을 줄까…
생각하고 계십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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